커피 로스팅 하우스 산타로사가 군산에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커피믹스, 자판기 커피등 인스턴트 커피 문화를 반대하고
커피 본래의 맛과 향을 즐기는 새로운 커피문화를 선도하고자 합니다.
 

세계 11개국에서 커피생두를 직접 수입합니다.
산타로사에 있는 대형 로스팅기계로
커피를 직접 볶아 신선한 원두를 제공합니다.

커피는 볶은 지 15일 이내에 드셔야 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국내에서, 특히 전라북도에서는 이렇게 신선한 커피를 맛보기란
쉽지 않은 일 일이었습니다.

커피 로스팅 하우스 산타로사가 그 일을 해내고 있습니다.
신선한 커피를 마시는 여유.
그속에서 우리는 사색을 즐기며
새로운 열정을 찾아 인생을 행복하게 설계 할 수 있을것입니다.

산타로사가 그 중심에 있겠습니다.
이제껏, 맛볼 수 없었던 커피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왼쪽부터 이송선 초대작가, 과테말라 영사]

 


[산타로사 유승민대표]

 


[산타로사 후원자 나주대학교 커피바리스타 학과 김윤호교수님]

 


[작품해설하는 이송선 작가]

 


[방명록에 이름을 남기는 주한 과테말라 영사]

 


[축하 손님들에게 인사하는 유승민 대표] 

 


[산타로사 오픈식 전경]

 

 
[오픈식 날 산타로사 내부]

 


[산타로사 도우미 - 나주대학교 커피바리스타 학과 학생들]

 


[ 산타로사 오픈식에 초대된 이송선 작가 작품]

 
* 산타로사는 스모크 커피로 유명한 과테말라 산타로사주 지명이며 산타클로스와 장미 로사(라틴어)의 합성어입니다.

* 전라북도 군산시 은파유원지에 로스팅하우스로 문을 열어 커피와 문화가 숨쉬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 커피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열어 지역민들에게 커피에 대한 이해를 도고 있으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는 바리스타교육을 무료로 실시 하고 취업을 알선 해주는 등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산타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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